상품 데이터로 발행 패키지 만들기
앞 글에서 MCP로 상품 정보를 가져오고 마이링크로 제휴 링크를 만들었으니, 이번에는 이 재료로 발행 패키지를 만듭니다. 마이리얼트립 어필리에이트 자동화 전체 흐름에서 말한 발행 패키지 단계입니다. 목표는 블로그 글 하나가 아니라, 실제 발행 직전까지 필요한 자료를 한 번에 준비하는 것입니다.
앞 글에서 MCP로 상품 정보를 가져오고 마이링크로 제휴 링크를 만들었으니, 이번에는 이 재료로 발행 패키지를 만듭니다. 마이리얼트립 어필리에이트 자동화 전체 흐름에서 말한 발행 패키지 단계입니다. 목표는 블로그 글 하나가 아니라, 실제 발행 직전까지 필요한 자료를 한 번에 준비하는 것입니다.
관심 키워드로 구글 뉴스를 검색한 RSS 주소 하나만 있으면, n8n 노드 6개로 매일 아침 6시에 상위 기사 5개의 제목과 링크가 담긴 메일 한 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코드는 한 줄도 없습니다. 대신 "아이템 5개를 어떻게 메일 1통으로 접는가"라는, 자동화를 만들다 보면 반드시 마주치는 문제를 Aggregate 노드로 푸는 법을 익히게 됩니다.
이전 글에서 마이리얼트립 MCP로 상품 후보를 검색했으니, 이번에는 그 상품 URL을 제휴 링크로 바꿉니다. 마이리얼트립 어필리에이트 자동화 전체 흐름에서 말한 링크 생성 단계입니다. 마이리얼트립 마케팅 파트너에서는 마이링크를 만들 수 있고, API를 쓰면 myrealt.rip 형태의 단축 링크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부터는 API 키를 다루므로 보안에 주의해야 합니다.
OpenWeatherMap 무료 API 키 하나와 n8n 노드 5개면, 매일 아침 7시에 서울의 현재 날씨와 앞으로 15시간 예보 표가 디스코드 채널에 도착하는 알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재고 알림 편에서 구글시트를 읽던 자리에 외부 API가 들어오는 것뿐인데, 이 교체 한 번으로 "API 키를 어디에 두는가"와 "Unix 시각을 한국 시간으로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모든 API 워크플로우에 따라오는 두 가지를 손에 익히게 됩니다.
제휴 글 하나를 쓰려면 마이리얼트립에서 상품명, 가격, 평점, URL을 하나하나 복사해 와야 합니다. 이 글을 따라 하면 그 일이 이렇게 바뀝니다 — Claude에게 "베를린 반나절 투어 검색해서 표로 정리해줘"라고 말하면, 실제 상품 데이터가 몇 초 만에 표로 돌아옵니다. 특정 날짜의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까지요.
필요한 준비는 명령 한 줄로 마이리얼트립 MCP를 연결하는 것뿐입니다. 마이리얼트립 어필리에이트 자동화 전체 흐름에 이어, 이번 글에서 연결부터 검색, 콘텐츠 재료 정리까지 따라 해봅니다.
구글시트에 재고 관리표가 있다면, n8n 노드 5개로 매시간 재고 10개 미만 상품만 골라 슬랙으로 받는 알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스케줄 트리거, 조건 필터, 메시지 조립이라는 자동화의 기본 패턴 세 가지가 한 워크플로우에 다 들어가서, 취준생이 포트폴리오에 넣을 첫 워크플로우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AI에게 "베를린 여행 상품 추천 글 써줘"라고 하면 그럴듯한 글이 나옵니다. 문제는 그 글로는 수익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 없는 상품이 섞이고, 링크는 내 제휴 링크가 아니고, 예약이 나도 어느 글 덕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시리즈를 따라 하면 이렇게 됩니다. 실제 상품 데이터로 글을 쓰고, 내 제휴 링크가 발행 위치별로 추적되고, 발행 후 예약·수익을 API로 확인하는 제휴 콘텐츠 공정이 생깁니다.
여기서 말하는 마이리얼트립 어필리에이트는 사용자가 흔히 부르는 표현이고, 마이리얼트립의 공식 명칭은 마케팅 파트너입니다. 이 글에서는 두 표현을 같은 제휴 프로그램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합니다.
n8n은 Zapier의 강력함과 코딩의 유연성을 결합한 자동화 툴입니다. 설치형은 무료라서 서버비만 감당하면 되고, 취준생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재료가 됩니다.
Datapopcorn은 n8n·Claude 기반 AI 자동화 실험을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그 실험들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케이스 스터디로 정리해 공개하는 공간입니다.
2026년 5월 24일, Claude Code와 Remotion으로 AI 영상 제작을 가르치는 케이스스터디 워크샵 1기를 진행했습니다. 30만 원 상당의 강의를 보증금 3만 원과 후기 작성 조건으로 무료 제공하는 대신, 수강생이 끝까지 결과물을 완성하는 데 집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