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팝콘 줍줍 — 데이터팝콘에 올린 7편과 함께 볼 것들 (10월 1주)
이번 주부터 팝콘 줍줍에 한 주 동안 데이터팝콘에 올린 게시물도 같이 모읍니다. 평일에 매일 캐러셀과 릴스를 올리고 있는데, 지나가다 놓친 게 있으면 여기서 한 번에 보시면 됩니다.
그 뒤로는 원래대로 팀이 한 주 동안 보고 같이 보면 좋겠다고 고른 것들입니다.
2026.09.26 – 10.02

이번 주 데이터팝콘에 올린 것
- 09.28 여행은 끝났는데, 사진은 아직 사진첩에만 있나요? · 릴스
- 09.29 다른 사람들은 Muse를 이렇게 쓰고 있대요! · 캐러셀
- 09.30 답변을 받는 AI에서, 일을 맡기는 AI로 · 캐러셀
- 09.30 온라인으로 옷 살 때, 나한테 어울릴지 궁금하잖아요 · 릴스
- 10.01 구글에서 Opal 종료 메일이 왔어요 · 캐러셀
- 10.01 Claude·Codex 사용량이 바닥났을 때 · 릴스
- 10.01 이 편집, 말로 요청하고 미리보기를 보며 다듬었습니다 · 캐러셀
이것도 보세요
1. Kie.ai — 영상·이미지·음악·LLM을 한 API로
여러 회사의 생성 모델을 하나의 API와 하나의 지갑으로 쓰게 해주는 플랫폼입니다.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모델만 봐도 Seedance 2.5, GPT Image 2.5, Nano Banana 2, Veo 3.1, Kling 3.0처럼 영상·이미지 쪽 모델이 많고, LLM과 음악 모델도 함께 있습니다.
적혀 있는 조건은 이렇습니다.
- 공식 API보다 평균 최대 88% 저렴하다고 안내합니다
- 실패한 생성 작업은 과금하지 않습니다
- 숨은 수수료 없이 지갑 하나로 결제합니다
데이터팝콘도 쓰고 있습니다. 영상·이미지 모델을 여러 개 섞어 쓰면서 API 키를 회사마다 따로 관리하고 계셨다면, 지금 쓰는 모델의 가격부터 공식 가격과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
2. Opus 5.5 effort 비교 — 같은 과제인데 $3.95 vs $101
Opus 5.5 모든 effort로 동일한 과제 시켜봤습니다 · 개발동생 · 2026년 9월 29일
같은 Claude Opus 5.5에 같은 과제를 주고 effort만 low, medium, high, xhigh, max로 바꿔 결과를 비교한 영상입니다. 과제는 두 개입니다. 2호선 테마송에 맞춘 30초 뮤직비디오, 그리고 강남역 출구부터 승강장까지 걸어 다니는 3D 탐험 게임. 이미지·영상 생성 모델 없이 전부 코드로만 만들게 했습니다.
설명란에 정리된 결과입니다.
| 과제 | low | max |
|---|---|---|
| 뮤직비디오 (API 환산 비용) | $1.45 | $30.35 |
| 강남역 탐험 (API 환산 비용) | $3.95 | $101.06 |
- 비용은 xhigh에서 max로 갈 때 가장 크게 뛰었습니다 (뮤직비디오 +$18.39, 강남역 +$71.47)
- 블라인드 평가에서는 두 과제 모두 max가 1위, low가 5위였습니다
- 영상의 결론은 기능 구현만 필요하면 low·medium, 가성비는 high, 품질이 최우선이면 max 입니다
영상에서도 짚고 있듯이 과제 두 개를 effort마다 한 번씩 돌린 자체 비교라 다시 돌리면 순위가 바뀔 수 있고, 비용은 세션 로그의 API 환산 금액입니다.
Claude Code에서 effort를 어디에 둘지 고민하셨다면 결과물을 나란히 보는 것만으로도 감이 옵니다.
제목만 보고 담아둔 것
아래 두 개는 제목과 링크만 확인했고 아직 영상은 보지 않았습니다.
- 이미 시작된 AI의 평균 학살, 누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 고요한 식당 — 설명란에 뮤즈·닷츠·그록봇이 언급돼 있습니다
- 누구나 바로 써먹는 AI 활용법 · 이면서다 — 20초짜리 쇼츠입니다
매주 금요일에 올립니다
수집 범위는 토요일부터 금요일까지입니다. 같은 내용을 금요일 저녁 인스타그램에도 카드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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